사탕발림을 배웁시담


레슨-1
와 너네 어른이 다 됐구나
누나는 아직도 옛날 같네요!!

레슨-2
아 그 때 그 남자 진짜 웃기네
(더 열내면서)아 지 주제를 알아야지

레슨-3
손이 왜 이렇게 얇니, 내 손이랑 비슷한데?
(반지를 보고)반지 정말 이쁘네요

옛날에 과외하던 누나를 만나면서 같이 간 나으 동생의 적절한 멘트들. 더 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세가지였다.
이게 머리로 생각하고 말하는 단계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노력해봅세 ;ㅁ;

by 월영 | 2007/05/15 22:39 | 일상 | 트랙백(1) | 덧글(6)

요약


출처는 일단 루리웹.
그냥 오랜만에 블로깅을 하면서 적당한 핑계거리를 찾다가...

요약이란 건 편하지만 참 많은 것을 가린다.

다음에는 학군단 얘기나 쓸까나.

by 월영 | 2007/05/04 23:37 | Wepsite에서... | 트랙백 | 덧글(5)

생일

학과 동기애의 생일이었다.




내 생일을 어떻게 보냈는가 생각했다. 올해는 가족들이 다 바뻐서 챙길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게 묘하게 편했다.
그리고 그렇게 쓸쓸한 생일도 아니었다.
축하해줬으면 하는 사람이 축하해줬다. 덕분에 그 날은 기분좋게 보낼 수 있었다.
즐거웠기를.

by 월영 | 2006/11/11 07:59 | 일상 | 트랙백 | 덧글(8)

집안이 온통 하이리빙이야!!

부모님이 하이리빙을 한지 어연 몇달이 되간다.
짜장면, 라면봉지


정수기?? 이온화수지교환기?


치약

온통 하이리빙.
심지어 참치도 스팸도 하이리빙이 붙어 있다.
나는 불안하다.
솔직히 신뢰할 수가 없다.
다단계는 불법이라서 말리는게 아니다.
인간의 마음이란 약하고, 눈앞에 있는 이익은 눈을 멀게 만든다.
한번 된통 당해야, 경험해봐야 정신 차리는게 사람이다.
그렇지 않았으면 하는게 내 욕심이지만.

by 월영 | 2006/09/22 00:21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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