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

강의실을 나와서 음료수를 뽑고 다시 돌아가고 있던 중 후배애가 보였다.
인사 잘하고 싹싹한 애로 기억해서 손을 흔들며 인사해줬다.

"안녕~"

"안녕하세요~언니"


난 대채 걔한테 어떤 식으로 보이고 있는 건가 -_-

by 월영 | 2008/04/05 00:42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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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오 at 2008/04/05 01:05
음, 다소곳하고 츤츤대는 언니?
Commented by 월영 at 2008/04/05 10:37
선이 여리여리하덴다..-_- 내 어디가 대채...
Commented by gjcks at 2008/04/14 16:38
아는 여자가 늘었다고 기뻐하면 되는 건가효?
Commented by 월영 at 2008/04/15 13:25
....흠좀무
Commented by 경민 at 2008/05/05 10:50
여자아해다 부럽부럽.
Commented by 월영 at 2008/05/09 06:52
언니라고 부른 시점에서 흠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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