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정체성
강의실을 나와서 음료수를 뽑고 다시 돌아가고 있던 중 후배애가 보였다.
인사 잘하고 싹싹한 애로 기억해서 손을 흔들며 인사해줬다.
"안녕~"
"안녕하세요~언니"
난 대채 걔한테 어떤 식으로 보이고 있는 건가 -_-
# by | 2008/04/05 00:42 | 일상 | 트랙백 | 덧글(6)
강의실을 나와서 음료수를 뽑고 다시 돌아가고 있던 중 후배애가 보였다.
인사 잘하고 싹싹한 애로 기억해서 손을 흔들며 인사해줬다.
"안녕~"
"안녕하세요~언니"
난 대채 걔한테 어떤 식으로 보이고 있는 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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