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

강의실을 나와서 음료수를 뽑고 다시 돌아가고 있던 중 후배애가 보였다.
인사 잘하고 싹싹한 애로 기억해서 손을 흔들며 인사해줬다.

"안녕~"

"안녕하세요~언니"


난 대채 걔한테 어떤 식으로 보이고 있는 건가 -_-

by 월영 | 2008/04/05 00:42 | 일상 | 트랙백 | 덧글(7)

아아아 -_-

아....... 영화보고 싶다.
....혼자서 봐야하나

머엉...

by 월영 | 2008/01/19 16:02 | 일상 | 트랙백 | 덧글(5)

그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사서함 112-3
학생중앙군사학교 461-799
15교육대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 이딴 거라 나도 씁쓸하지만, 다녀오겠습니다.
1월 4일까지 남은 시간이 얼마 없는데 휑한 것이 울적하다.
작년 하계 때는 4주를 거뜬히 버텼는데 왜 그보다 더 짧은 2주를 더 버티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지.

강철같은 심줄과 철판떼기 얼굴을 돌려줘.

by 월영 | 2008/01/02 20:48 | 일상 | 트랙백 | 덧글(5)

밑의 포스팅 지울까..-ㅛ-

조횟수가 갑자기 오르는 것이 괜시리 불안
평소에 오는 사람 1~10을 못넘는데 오늘따라만 100명돌파
이게 뭐야..무서워....

by 월영 | 2007/06/15 23:14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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